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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경희궁자이 오피스텔 청약 19대 1 경쟁율 기록

정민우 기자 | 기사입력 2015/04/20 [15:05]

 

 

 

브레이크뉴스 정민우 기자= GS건설이 지난 17일 같은날 오픈한 경희궁자이 오피스텔 견본주택과 신금호파크자이샘플하우스에 수많은 인파가 몰리며, 완연한 봄날씨 만큼 따뜻한 분양 시장 훈풍을 실감케 했다.

 

최근 저금리기조에 따라 수익형 부동산의 인기가 날로 고조되면서 경희궁자이 오피스텔에도 수많은 투자자 및 수요자들이 몰렸다.

오픈 후 17일, 18일 양일간에걸쳐 현장 청약 접수를 실시한 결과 68실 모집에 무려 1297건의청약이 접수돼 평균 청약경쟁율 19대1을 기록했다.

 

면적별로는 △25㎡ 52실 모집에 558건이 접수돼 10.7대 1, △27㎡ 9실 모집에 373건이 접수돼 41.4대 1 △31㎡ 7실 모집에 366건이 접수돼 최고 52.3대1을 기록했다.

 

향후 일정은 오는 19일 오후 2시에 견본주택에서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발표하며,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견본주택에서 계약을 실시한다.

 

이밖에도 GS건설이 같은날 오픈한 신금호파크자이 샘플하우스에도 오픈 후 주말까지 사흘 간총 1만5000여 명의 내방객이 다녀갔다.

 

특히, 별도의 모델하우스를 건축하지 않고, 공사중인 아파트 현장의 3개 세대 (59㎡A, 84㎡ A, 114㎡)를 샘플하우스로 꾸며 실제 현장의 아파트 내부를 볼 수 있게 해 내방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신금호파크자이는 지하철 5호선 신금호역이 바로 앞에 위치하는 초역세권인데다 지하철 3,5,6호선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으로 강남과 광화문, 마포, 여의도 등 주요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매우 뛰어난 것이 강점이다.

 

신금호파크자이는 지하3층~지상21층 10개동 총 1156가구규모로 이 중 84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신금호파크자이는 오는 2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2일 1순위, 23일 2순위청약을 접수하며, 30일 당첨자 발표 후 5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 간 정당 계약이 진행된다. 입주는 2016년 4월로예정돼 있다.

 

신금호 파크자이의 1차 계약금은 1000만원, 2차 계약금 나머지 10%, 중도금 3회 각 20%씩 60% 이자후불제가 적용되며, 잔금은 30%로 진행된다.

 

jmw9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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