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부안읍사무소 신청사 개청

현대식 4층 건물 · 민원대기석 '힐링공간' 으로 조성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4/20 [17:07]
▲  부안읍 석정로 182, 기존 읍사무소 부지에 6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지난 2013년 10월 지상 4층 규모로 착공, 다양한 기능을 갖춘 복합청사 형태로 개청된 부안읍사무소 전경.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 부안읍사무소 신청사가 20일 개청했다.
 
이날 개청식에는 김종규 부안군수를 비롯 각급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안 천지인 농악풍물단의 터울림 지신밟기와 퓨전난타팀 '아퀴'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표창 및 축사, 테이프커팅,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새롭게 둥지를 틀고 개청한 신청사는 부안읍 석정로 182, 기존 읍사무소 부지에 6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지난 201310월 지상 4층 규모로 착공해 다양한 기능을 갖춘 복합청사 형태로 건축된 현대식 건물로 최근 완공됐다.
 
1층은 민원실과 사무실 등이 터를 잡았고 2층에는 대회의실과 문서고, 중대본부, 농민상담실, 구내식당, 체력단련실 등이 입주했으며 3층은 주민자치센터 강의실과 북카페 시설이 갖춰져 있다.
 
특히, 4층 옥상에 작은 휴게공간인 하늘공원이 조성돼 주민들에게 편안한 쉼터 제공과 함께 1층 민원대기석에는 명품 분재들과 각종 식물들이 식재돼 주민 힐링공간으로 각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서근수 부안읍장은 기념사를 통해 "읍민 모두가 숙원해 오던 신청사가 새롭게 준공돼 기쁘다"며 "2만 읍민의 새로운 시작과 변화의 중심의 새로운 부안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 사진으로 보는 개청식 이모저모.


 

▲  김종규 부안군수가 개청식에 앞서 방명록에 서명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신명난 사물놀이가 식전행사로 개청 분위기를 띄우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퓨전난타팀 '아퀴'의 식전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김종규 부안군수가  '부안읍사무소' 신청사 개청식에서 환하게 웃으며 흐믓한 표정으로 축사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김종규 부안군수가 '부안읍사무소' 신청사 개청에 공적을 세운 직원에게 공로패를 수여한 뒤 두 손을 맞잡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김종규(좌측에서 여덟 번째) 부안군수를 비롯 서근수(우측에서 여덟 번째) 부안읍장 등 각급 기관단체장과 주민대표 등이 '부안읍사무소' 신청사 개청을 알리는 기념테이프를 컷팅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서근수 부안읍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부안읍사무소' 신청사 개청 식후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 수호천사 2015/06/01 [22:05] 수정 | 삭제
  • 부안의발전을 위해서 눈가리고아웅하시는것은아닙니까 먼저 지역발전보다는 이웃주민들을 돌아봐주셨야죠 언약한복지생활에서 끼니한끼 챙겨드시지못하고계시는분들이 많습니다
    이런점을 바로잡아주시고 자식들에게도 내팽게처져서 혼자생활하시는분이많습니다
    그런환경주변에서 같이있는가족들은 쓰트레스에 불면증에 우울증약까지 끼고살아야합니다
    군수님께서는 복지는 신경안쓰시고 부안산건만신경쓰십니다
    부안산건만신경쓰신다고하셔서 부안이 발전이 ?니까
    부안을 발전시키기전에 부안에 복지노인이 얼마인지 또한 자식들에게소회당하고사는사람들은 얼마나많은지 눈여겨봤주십시요 . 다지사람들말의의하면 부안은 비리가 넘무많다고합니다
    그많은 예산을 어디다가 다 충당하십니까
    그러게 나만할 예산이 있다면 먼저 이웃부터 돌아봐주세요
    말로는 부안발전이라지요 발전됐게 뭐있습니까 늘그자리에서 멤도는데요
    없이사는사람들은 죽으라는소리입니다
    복지는 신경안쓰고 공무원들 비리나 저지르고 이게 복지에 신경쓰시는것입니까
    군수님 제발 복지에 신경좀 쓰십시요 꼭 간꼭히 부탁드리게습니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