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부안읍 석정로 182, 기존 읍사무소 부지에 6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지난 2013년 10월 지상 4층 규모로 착공, 다양한 기능을 갖춘 복합청사 형태로 개청된 부안읍사무소 전경.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
전북 부안군 부안읍사무소 신청사가 20일 개청했다. 이날 개청식에는 김종규 부안군수를 비롯 각급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안 천지인 농악풍물단의 터울림 지신밟기와 퓨전난타팀 '아퀴'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표창 및 축사, 테이프커팅,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새롭게 둥지를 틀고 개청한 신청사는 부안읍 석정로 182, 기존 읍사무소 부지에 6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지난 2013년 10월 지상 4층 규모로 착공해 다양한 기능을 갖춘 복합청사 형태로 건축된 현대식 건물로 최근 완공됐다. 1층은 민원실과 사무실 등이 터를 잡았고 2층에는 대회의실과 문서고, 중대본부, 농민상담실, 구내식당, 체력단련실 등이 입주했으며 3층은 주민자치센터 강의실과 북카페 시설이 갖춰져 있다. 특히, 4층 옥상에 작은 휴게공간인 하늘공원이 조성돼 주민들에게 편안한 쉼터 제공과 함께 1층 민원대기석에는 명품 분재들과 각종 식물들이 식재돼 주민 힐링공간으로 각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서근수 부안읍장은 기념사를 통해 "읍민 모두가 숙원해 오던 신청사가 새롭게 준공돼 기쁘다"며 "2만 읍민의 새로운 시작과 변화의 중심의 새로운 부안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 사진으로 보는 개청식 이모‧저모….
| ▲ 김종규 부안군수가 개청식에 앞서 방명록에 서명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
| ▲ 신명난 사물놀이가 식전행사로 개청 분위기를 띄우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
| ▲ 퓨전난타팀 '아퀴'의 식전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
| ▲ 김종규 부안군수가 '부안읍사무소' 신청사 개청식에서 환하게 웃으며 흐믓한 표정으로 축사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
| ▲ 김종규 부안군수가 '부안읍사무소' 신청사 개청에 공적을 세운 직원에게 공로패를 수여한 뒤 두 손을 맞잡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
| ▲ 김종규(좌측에서 여덟 번째) 부안군수를 비롯 서근수(우측에서 여덟 번째) 부안읍장 등 각급 기관단체장과 주민대표 등이 '부안읍사무소' 신청사 개청을 알리는 기념테이프를 컷팅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
| ▲ 서근수 부안읍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
| ▲ '부안읍사무소' 신청사 개청 식후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
원본 기사 보기: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
|
|
|
|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수호천사 2015/06/01 [22:05] 수정 | 삭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