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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재발 방지 전산시스템 개발

익산경찰서 사이버수사팀, 업무효율 증대 앞장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4/20 [19:43]

 


 


전북 익산경찰서가 최근, 가정폭력 전담경찰관의 업무효율증대 및 재발우려 가장의 체계적 관리를 위한 전산시스템(DVMS)를 개발했다.
 
이 시스템은 가정아동 등 피해사건 전산관리 자동화, 재발 위험요소 추적 및 사전 대응관리, 누적 대량 데이터 실시간 정보 분석 및 통계, 관서별 정보공유 및 주거지 변경 시 온라인 인수인계로 지속 연계관리 등이 담겨졌다.
 
, 정보취합 및 문서출력 자동화로 신속한 판단 및 업무경감 등 쉽고 직관적인 프로그램 설계로 담당자 편의를 극대화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정폭력 신고이력 및 재발우려가정 수기 관리에 따른 업무과중 및 관리 누락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가정폭력 전산관리시스템(DVMS)을 개발한 사이버수사팀 오경택 경사는 여성청소년과 전담경찰관과 협조해 자체 기술력으로 가정폭력 관련 업무노하우를 융합, 시스템 개발에 성공했다.
 
특히, 이 시스템은 20일 전북지방경찰청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프로그램 설명회를 마쳤으며 점진적으로 운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강황수 익산경찰서장은 "바쁜 업무 중에도 경찰 행정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시스템 개발 등 노력을 해준 오 경사 같은 경찰관이 있어 경찰의 미래는 밝다"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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