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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 간장, 새 모델에 차승원 발탁..“‘차줌마’가 애용하는 요리 비법은?”

연기력과 요리실력까지 두루 갖춘 차승원..1등 간장 ‘샘표 간장’과 시너지 기대

김수경 기자 | 기사입력 2015/04/21 [13:37]

 

 

 

레이크뉴스 김수경 기자= 샘표는 21일 배우 차승원이 ‘샘표 양조간장 501’ 등 샘표 간장 브랜드의 새로운 모델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샘표 양조간장 501은 샘표의 독자적인 콩 발효 기술이 빚어낸 제품으로, 깊고 풍부한 맛과 향을 갖춰 많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식품업계의 스테디셀러이다.

 

최근 방송에서 전문가 못지 않은 요리 실력을 선보인 차승원은 TV 광고 등을 통해 ‘요리를 잘 하는 비법은 어떤 간장을 선택하느냐에 달려있으며, 그래서 본인은 샘표 간장을 고집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차승원은 실제로 샘표 간장을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얼마 전 방송됐던 tvN ‘삼시세끼-어촌편’에서는 재료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평소 집에서 사용하던 양념을 그대로 사용하며 자신감 넘치는 요리를 선보였는데, 이때 샘표 간장을 활용하는 모습이 자주 포착된 바 있어 진정성 있는 광고 모델로 적합하다는 평을 받기도 했다. 


샘표 관계자는 “톱 모델 출신이면서 출중한 연기력, 요리실력까지 두루 갖춘 차승원씨가 1등 브랜드인 ‘샘표 간장’의 이미지와 잘 어울려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면서 “자신감의 아이콘 차승원씨와 지난 69년간 ‘국민 간장’으로 사랑 받아온 ‘샘표 간장’이 만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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