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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2015 상반기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부구청장 주재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대책 등 논의

박상도 기자 | 기사입력 2015/04/22 [11:30]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부평구가 422억원에 달하는 세외수입 체납액을 걷어 들이기 위해  23일 오후 부평구청 중회의실에서 부구청장 주재로 ‘2015년 상반기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열고, 체납액이 많은 부서를 중심으로 강력한 징수에 돌입할 방침이다.

 

부평구의 세외수입 체납액은 차량과태료가 324억원으로 76.6%를 차지하는 것을 비롯해 과징금·이행강제금 31억원, 변상금 4억원, 기타 63억원 등 총 422억원이다.

 

부평구는 올해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목표를 전체 체납액의 20%인 84억원으로 정했다.

 

목표 달성을 위해 부평구는 체납자에 대한 재산압류 및 공매처분, 예금 및 신용카드 매출채권 압류, 차량번호판영치,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관허사업제한, 신용정보제공 등 입체적인 징수활동에 나설 방침이다.

 

부평구는 1차적으로 1억원 이상의 체납액이 발생한 12개 과장을 대상으로 부서별 징수 대책을 들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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