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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합의 이혼, “죄없는 아이들에게 가장 미안해..양육권은 아내”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5/04/22 [14:53]

 

▲ 탁재훈 합의 이혼 <사진출처=E채널 방송 캡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가수 탁재훈이 아내 이 씨와 소송 1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22일 한 매체는 탁재훈이 아내와 양육비, 재산분할, 위자료 등 일체의 상황을 원만하게 해결하고 이혼 소송을 마무리지었다고 보도했다.

 

탁재훈은 해당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활동 계획은 생각도 못하고 있다. 당분간 조용히 주변을 정리하며 쉬고 싶다”고 털어놨다.

 

이어 탁재훈은 “아내와 이혼이 원만하게 합의점을 찾게 돼 시원하기도 하고 이제야 마음이 편하다”며 “아이들이 받은 상처가 컸을 거다. 처음부터 조용히 끝냈으면 좋았었을 텐데 죄없는 아이들에게 가장 미안하다. 양육권은 아내가 갖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탁재훈은 지난 2001년 이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탁재훈은 지난 2013년 불법도박 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 받은 뒤 방송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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