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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경제자유구역청 개청 2주년 기념식 진행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15/04/22 [20:10]

 

▲ 충북경제자유구역청 직원과 전상헌 청장은 개청 2주년을 기념하며 파이팅으로 결의를 다졌다. 사진제공=충북경제자유구역청 기획예산팀장 김두환     © 임창용 기자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22일 개청 2주년을 맞이하여 그동안의 성과동영상 시청과 비전선포를 통해 성공적인 경제자유구역 추진을 다짐하는 기념식을 개최했다.

 

충북경제자유구역은 2013년 2월 14일 지정되어 청주, 충주 일원 3개권역 5개지구 909,090.909㎢(27만5천평)면적에 2020년까지 총 사업비 1조9712억원을 투입하여 국가발전을 선도하는 친환경 BIT 융복합 비즈니스 허브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3년 4월 26일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을 출범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해 4월 26일이 개청 1주년이었으나 세월호 사건으로 기념식행사가 취소되어 개청후 처음 시행되는 기념식으로서 전직원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촐하게 진행했다.

 

전상헌 청장은 기념사에서 “지난 2년간 어려운 경제여건과 후발주자의 어려움을 짧은 기간 내에 극복하고 탁월한 성과를 냈다“며, “경자구역 5개 지구가 계획한 바와 같이 단지조성공사 및 투자유치 활동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히고, 경자청 직원의 노고와 도민의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고 말했다.

 

전 청장은 직원들에게 경제자유구역 업무는 일반 행정업무와 다르므로 기존의 틀을 벗어나 혁신적이고 창조적 마인드로 업무에 임하여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이 충북경제 4%달성을 견인해 줄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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