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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이 역대 최고 예매율, 최다 예매량을 기록하며 흥행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가운데, 최초 시사회가 진행됐다.
지난 22일 CGV용산에서 개최된 GET IN LINE 시사회는 ‘어벤져스2’ 개봉을 각별하게 기다려온 관객들의 뜨거운 열정이 느껴지는 자리였다.
이미 상영 전부터 인산인해를 이뤘던 극장에서는 그야말로 ‘Avengers Assemble’이라는 영화 슬로건이 떠오르는 현장이었다.
언제나 스크린 위에 상상을 뛰어넘는 스토리, 스케일, 캐릭터로 스크린을 수놓아왔던 마블 히어로 무비. 그 중에서도 최고 정점을 찍은 영화로 해외발 호평을 받아온 ‘어벤져스2’의 실체를 확인하기 위해, 관객들은 긴 기다림도 마다하지 않았다.
특히 당첨자 중 먼 지방에서 올라온 관객들도 상경해 영화 시사에 참석, ‘어벤져스2’를 향한 사랑을 짐작케 했다.
영화를 상영하는 동안에도 관객들은 하나돼 열광했다. 심지어 영화가 끝나자 극장 내에서는 기립박수가 터져 나와 이목을 끌었다. 이처럼 열광적인 분위기는 영화 개봉 이후 영화의 입소문에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어벤져스2’는 더욱 강력해진 어벤져스와 평화를 위해서는 인류가 사라져야 한다고 믿는 울트론의 사상 최대 전쟁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로 드디어 23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