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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규(좌측) 부안군수와 최성(우측) 고양시장이 상호 협력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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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과 경기도 고양시가 상호 협력을 통한 공동발전을 밑그림으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23일 김종규 부안군수와 임기태 부안군의회 의장을 비롯 최성 고양시장, 선재길 고양시의회 의장과 양 지역 지역 각 기관‧단체장, 재고양부안향우회 회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두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이날 체결한 협약에 따라 경제‧사회‧문화‧교육‧스포츠 등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추진하는 것을 핵심 골자로 담아 서명했다. 특히, 주민들의 화합과 친선을 위한 민간단체 교류 확대, 지역발전 및 주민편의 증진을 목표로 행정시책 및 주민소득 지원 등에 협력한다. 또, 고양시에서 개최되는 고양국제꽃박람회, 고양호수예술축제와 부안군에서 매년 열리는 마실축제, 곰소젓갈축제 등에 상호 적극적인 참여를 약속하는 등 지역 특산물 직거래를 통해 상호 윈-윈 할 수 있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김종규 부안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고양시와 자매결연을 체결한 지금 이 순간부터 도‧농 화합과 끈끈한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을 바탕으로 상생의 교류를 이어나가 양 지역의 발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사진으로 보는 이모‧저모….
| ▲ 김종규(좌측에서 두 번째) 부안군수와 임기태(좌측 첫 번째) 부안군의회 의장과 최성(우측에서 두 번째) 고양시장, 선재길(우측 첫 번째) 고양시의회 의장 등이 공동발전을 밑그림으로 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뒤 환하게 웃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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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기사 보기: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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