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위험한 상견례2’ 진세연, ‘두시탈출 컬투쇼’ 출연 예고..벌써부터 눈길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5/04/24 [11:12]

 

▲ ‘위험한 상견례2’ 진세연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올 봄 유일무이 취향저격 코미디영화 ‘위험한 상견례2’의 상큼발랄 여주인공 진세연이 ‘두시탈출 컬투쇼’ 출연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2011년 대한민국을 웃긴 ‘위험한 상견례’ 이후, 4년 만에 돌아온 ‘위험한 상견례2’의 주연배우 진세연이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 속 ‘동네형들’ 코너에 출연하며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꾸밈없고 솔직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위험한 상견례2’는 사랑에 빠져서는 안될 두 인물, 경찰가문의 막내딸 ‘영희’(진세연 분)와 도둑집안의 외동아들 ‘철수’(홍종현 분)의 결혼을 막기 위한 두 집안의 합동프로젝트를 그린 코미디 영화.

 

이번 영화를 통해 처음으로 스크린 나들이에 나선 진세연이 70명의 방청객들과 함께 하는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에 출연해 애교있는 목소리로 사연을 소개하며 사랑스러운 미소와 거침없는 리액션으로 청취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각종 예능에 출연해 예상을 뛰어넘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아 주요 포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던 진세연과 코믹듀오 MC컬투의 만담 호흡 또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위험한 상견례2’ 속 역할을 위해 펜싱을 배운 경험담, 촬영장에서 생긴 웃지 못할 해프닝, 파트너인 홍종현과의 호흡 등 영화와 관련된 에피소드 뿐만 아니라 진세연의 색다른 매력까지 엿볼 수 있는 ‘두시탈출 컬투쇼’는 오는 27일(월) 오후 3시 SBS 파워FM을 통해 방송된다.

 

이렇듯 다재다능한 끼를 선보이며 화려한 입담으로 라디오 접수를 예고한 진세연이 출연하는 ‘위험한 상견례2’는 오는 29일 전국 극장가에서 만날 수 있다.

 

dj3290@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