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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학생교육문화원(원장 박노화)은 24일 2015년도 상반기 전국학생교육문화회관(원)장 협의회가 충북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는 서귀포학생문화원, 부산학생교육문화회관 등 전국 21개 학생교육문화회관(원)장 및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개최지인 충북학생교육문화원 주요업무 및 특색사업 발표를 비롯, 학생교육문화회관(원)간 정보를 상호 교류하는 뜻있는 시간을 가졌다.
전국학생교육문화회관(원) 협의회는 정보 교환 및 의견 수렴 등 업무교류 체계를 강화하고 상생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매년 열리고 있으며, 올해는 충북학생교육문화원에서 열려 참석자들은‘영춘제’가 열리고 있는 청남대를 방문하는 기회도 가졌다.
이날 참석한 충남학생교육문화원 관계자는 “충북학생교육문화원이 다양한 학생들의 문화·예술 체험활동을 위해 돋보이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알게 되었고, 다른 문화원과도 서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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