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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삼산경찰서는 최근 후정초교, 한길초교, 굴포초교 4·5·6학년 학생 55명 지도교사3명과 함께 15년 명예경찰 소년단 발대식을 가졌다.
삼산서는 이번 발대식에서 위촉장 수여식, 결의문 낭독, 소년단 활동요령 교양, 112 종합 상활실 견학 순으로 진행한 가운데 학교폭력 예방교실을 통해 명예경찰 소년단원으로 모든 어린이의 모범이 되며 친구들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앞장설 것을 당부했다.
또, 명예경찰 소년단원들은 학교전담경찰관과 더불어 교내 순찰 선도활동, 돌봄학생 보호 및 또래상담, 교내 언어문화 개선활동 등을 함께하며 학교에서의 또래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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