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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배우 변정수가 지성, 이보영 부부의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변정수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사랑스러운 커플! 깜짝 베이비 샤워에 놀란 보영이!”라며 “지성아 우리 성공했어. 얼른 보자. 보베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성과 이보영이 앞쪽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과 그 뒤에서 배우 배종옥과 변정수 등이 각자 개성있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베이비 샤워 파티는 곧 태어날 아기를 위해 지인들끼리 선물도 주고 탄생도 미리 축하해 주는 파티. 해당 사진은 이를 지성, 이보영 부부를 위해 홈파티 형식으로 진행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성과 이보영 부부는 지난 2013년 9월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지난해 11월 결혼 1년여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오는 6월 출산 예정이라고. 아이의 태명은 곽보베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성, 이보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성 이보영, 부럽다”, “지성 이보영, 너무 예쁜 부부”, “지성 이보영, 부부는 닮는다더니 두 분 웃는 모습이 붕어빵이네”, “지성 이보영,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