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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현장방문 실시

상정의안 심사와 당면 주요업무추진 현황 파악 위해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5/04/27 [14:52]
포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김일만)는 제219회 임시회 복지환경위원회의 상정의안에 대한 심사와 당면 주요업무추진 현황 파악을 위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지난 20일 현재 발생되고 있는 음폐수 처리 문제와 관련해 위원회에서 주문한 하수처리장과 연계처리하는 방안에 대해 흥해하수처리장 등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현장 확인 결과 현재 흥해하수처리장 10톤, 구룡포하수처리장 8톤의 음폐수를 매일 연계처리하면서 방류수수질기준에 별다른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에 김일만 위원장은 “직원들의 적극적인 업무추진에 대해 감사를 표하며 이후로도 효율성과 공공성을 높이기 위해 시설보완을 통해 투입량을 지속적으로 증가시켜 음폐수 처리 문제를 포항시가 자체해결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위원회에서도 발전적인 논의와 상호협력을 통해 이상적인 해결점을 찾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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