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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경, 부모님과 함께하는 병영체험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5/04/27 [14:09]
포항해양경비안전서(서장 김인창)는 지난 23일 신임 해경 의무경찰 363기(해군623기)를 해양경비안전교육원으로부터 인수받아 올바른 복무 마인드를 제고하고, 실무지식 습득 및 적응력을 배양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26일 의경지도관 인솔하에 신임의경들의 부모님들을 초청해 함정에서의 의무경찰 역할 숙지, 사고위험 구조물 등 체험을 하는 등 자신이 근무하게 될 곳이 어떤 곳인지 미리 확인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 체험 모습.    © 포항해양경비안전서 제공
 
권도형 이경의 어머니(노금옥,48세)는 "일선서 배치 후 함정에서의 생활이 걱정되었는데, 금번 체험을 통해 생각보다 좋은 시설과 화목한 의경들 분위기에 안심이 된다며 보람찬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황준호 이경은 "반가운 가족들도 만나고 앞으로 근무 할 함정을 미리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해경은 이밖에도 신임전경들의 전입시 의경들이 활기차게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봉사활동 및 다채로운 문화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사고 없는 군 생활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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