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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협동회 ‘New Start with Tivoli’ 산행 실시

티볼리 성공적인 런칭 축하·부품의 우수한 품질 원활한 공급 다짐

김영록 기자 | 기사입력 2015/04/27 [16:59]

 

 

▲ 쌍용자동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김영록 기자= 쌍용자동차는 27일 티볼리의 성공적인 런칭을 축하하고 동반성장과 상생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부품 협력사들이 산행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지난 26일 충남 천안 광덕산에서 진행된 쌍용자동차 협동회 중부지역위원회 산행에는 쌍용자동차 구매본부 임직원 20여 명과 유진레이델을 비롯한 협동회 중부지역위 소속 70여 개 부품협력사 대표가 참여했다.

 

협동회는 이번 중부지역위 산행을 시작으로 남부지역위, 경인지역위 등 각 지역별로 행사를 실시해 전 회원사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쌍용차 협동회는 ‘New Start with Tivoli’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를 통해 협력사 간의 친목 도모와 유대감 증대뿐만 아니라 티볼리의 성공적인 런칭을 축하하고 부품의 우수한 품질과 원활한 공급을 통해 판매성장세가 이어지기를 기원했다.

 

쌍용차 협동회는 쌍용자동차와 협력업체가 원활한 상호 관계를 유지하고 기술정보 교환 및 공동기술개발 촉진 등 협력체제를 구축함으로써 상호이익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1995년 발족된 협력사들의 모임으로 200여 개 회원사들이 소속돼 있으며 매년 협동회 총회와 지역위원회를 개최하고 있다.

 

오유인 쌍용자동차 협동회 회장은 “쌍용자동차와 협력사들이 어려운 시간을 이겨내고 힘을 합쳐 시장에 선보인 티볼리가 많은 사랑을 받아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최고 품질의 부품 공급과 동반성장, 상호이익을 증진 시킬 수 있는 협력관계를 정착시켜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kylki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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