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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본부장 전명우) 시설과는 지난 24일 율량배수지와 오창산단가압장 및 배수지 등 상수도 시설물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현장워크숍을 실시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배수지의 위치에 따른 단수지역 등 상수도 위기발생시 이에 적극적이고 신속한 대처를 위하여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앞으로 상수도 급수체계의 부족한 점 등을 업무에 반영하기 위하여 실시한 것이다.
이날 현장워크숍은 2014년 준공되었으나 아직 가동전인 율량배수지에서 배수지의 기본설계 등에 대하여 상수도 시설물 토목분야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이루어졌다.
또한 오창산단가압장과 오창배수지를 들러 상수도 시설물중 전기 기계분야,송배수관로, 급수 지역에 대한 현장설명이 이루어졌다.
김동원 시설과장은 “앞으로도 상수도 시설물에 대하여 시설과 전체 직원들이 청주시 급수를 책임지는 상수도 전문가가 되어 시민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직원들에게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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