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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가 관광을 통한 지역발전을 이루고자 전문가를 활용한 관광 활성화 방안 모색에 나선다.
시는 지난 27일 오후4시 시청 3층 중앙탑회의실에서 관광 분야 전문가를 중심으로 한 ‘중원문화권 관광정책위원회’ 첫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위원회는 김광중 충주부시장을 위원장으로 관광 관련 학계를 비롯해 도?시의원, 관광공사 및 연구원, 중앙언론사, 여행전문업체 등의 대표와 간부 등 관광 분야의 전문지식과 역량을 갖춘 이들을 중심으로 모두 19명으로 구성됐으며, 시와 중원문화체육관광진흥재단이 함께 관리 운영하게 된다.
이날 회의에서 조길형 충주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을 전달했고, 향후 위원회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관광 활성화를 위한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이나 아이디어를 수렴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위원회는 앞으로 중원문화권의 관광개발계획과 연계협력사업 발굴을 위한 정책자문에 임하며, 정기적인 회의 외에도 필요시 연구주제를 선정하거나 소규모 용역 등의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자체 관광포럼 등을 통해 지역 관광의 현주소를 파악하고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보교류와 의견수렴의 기회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김광중 부시장은 “중원문화권 관광 활성화를 위해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다양한 전문가적 조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cbreak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