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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지원사업 약정 체결

박상도 | 기사입력 2015/04/28 [12:32]
▲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계양구는 27일 취약계층에게 안정적 일자리와 사회서비스 제공을 위해 일자리창출사업 신규 및 재지정 받은 인천형(예비) 사회적기업과 약정을 체결했다.

 

이날 약정식에는 신규로 선정된 3곳과 지난해에 이어 재선정된 5개의 사회적기업 등 모두 8개 기업이 참여했다.

 

계양구는 이번 약정식을 통해 사회적기업의 역할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또, 최근 사회적 양극화로 중산층 붕괴 및 빈부 격차 심화 등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역특성에 맞는 (예비)사회적기업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 맞춤형 홍보 마케팅 등 판로지원을 통해 선도 기업이 나올 수 있도록 협력과 소통의 민·관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계양구 관계자는 “약정식을 계기로 계양구와 (예비)사회적기업이 지역사회 통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 협력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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