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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장기요양 서비스의 상향 평준화를 도모하고 현장의 장기요양기관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우수사례 입상작 6편에 대해선 상장과 포상금이 지급됐다.
우수사례 발표에 이어 장기요양기관 종사자의 건강관리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근골격계 질환과 감염병 예방 특강이 진행됐다. 또 지난해 재가급여 평가 최우수기관의 사례가 소개돼 참석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올해로 시행 7년차에 접어든 노인장기요양보험은 2008년 7월 도입 당시 수급자 14만6000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한 이후 지속적으로 보장성을 확대해 현재 약 43만명이 장기요양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강희권 본부장은 “앞으로도 어르신이 행복한 사회를 목표로 장기요양보험 수혜 대상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정책을 다각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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