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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백병원 개원 10주년 기념 무료 관절 수술 실시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5/04/28 [15:43]
여수백병원이 개원 10주년을 맞아 주민 8명에게 무료관절 수술을 내달 초까지 실시하기로 했다.

수술 대상자는 병원과 각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로부터 추천을 받아 심의를 거쳐 선정됐다.

이 가운데 청각장애 2급 여성을 대상으로 무릎수술과 손목통증으로 불편을 겪는 주민을 대상으로 손목수술을 실시해 호응을 얻었다.

또한 다문화 가정과 독거노인들에 대한 지원과 매년 생활이 어려운 학생 20명을 선발해 교복을 지원하는 등 사회환원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역과 상생하고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는 병원이 늘어나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지역사회가 동참해 주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여수백병원에서는 개원부터 지금까지 섬 지역과 복지관, 취약계층 및 농어촌 지역을 순회하며 무료수술 및 치료 등 각종 의료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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