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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은 오는 30일 오후 3시와 7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문화예술회관에서 영화 `국제시장'을 무료로 상영한다.
윤제균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주인공 황정민(덕수)과 함께 김윤진(영자), 오달수(달구), 정진영(덕수 아버지) 등이 열연한 이 영화는 지난해 12월 17일 개봉한 이후 역대 흥행 2위를 기록한 수작으로, 1950년대 한국전쟁 이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격변의 시대를 관통하는 드라마 장르다. 12세 이상 군민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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