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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찰 ‘제1회 충북과학수사발전연구회 워크숍’ 진행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15/04/29 [06:04]
▲ 충북경찰은 ‘충북과학수사발전연구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제공=과학수사계 경위 신강일     © 임창용 기자


충북지방경찰청(청장 윤철규)은 28일 오후 2시, 1층 과학수사대 실험실(다기능현장증거분석실)에서 지문·혈흔 등 증거물 감정에 대한 연구실험 결과를 발표하는 ‘충북과학수사발전연구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홍성욱 교수(순천향대학교 법과학대학원)가 초청연사로‘유류 형태별 과학적 족·윤적 채취’에 대하여 특강을 하였고 과학수사요원들은 ‘적외선 대역 파장을 통한 비가시성 물질확인’등 분과별 연구결과를 발표하였다.

 

경찰은 과학수사요원들은 범죄현장에서 범인을 특정할 단서를 발견치 못했을 때는 근무가 끝난 후에도 실험실에 남아 사건을 해결하기 위하여 실험과 연구를 반복해 가며 범인의 흔적을 찾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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