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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입학웰컴센터는 2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고등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브런치 토크를 개최했다.
브런치 토크란 입학웰컴센터가 대입을 앞둔 수험생 및 고등학교 1, 2학년 학부모에게 충북대학교 입학전형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학부모와 맞춤형 개별 상담을 진행하며 진로진학과 대입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타워의 역할을 수행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임달호 입학본부장은 “우리대학 입학웰컴센터가 개소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많은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이 큰 관심을 보여 브런치 토크라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게 되었다.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더욱 디테일한 입학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으며, 또한 입학웰컴센터는 고3 수험생, 학부모에게만 열려있는 것이 아닌 고등학생의 진로진학 상담과 같은 업무도 수행하기 때문에 고교 교육 정상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브런치 토크는 평일(월~금)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진행되고, 5~7명의 학부모들이 한 조로 전화 신청을 통해 가능하다. 5월과 6월은 이미 모든 예약이 완료됐다.
원본 기사 보기:cbreak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