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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개봉 7일째 400만 돌파!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4/29 [09:22]

 

 

▲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사진출처=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역대 외화 박스오피스 평일 최고 오프닝, 역대 외화 최단 100만, 200만, 300만, 400만 돌파 기록까지 경신했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지난 2011년 7월 ‘트랜스포머3’가 종전에 세운 역대 외화 최단기간 기록을 1일이나 당기며, 개봉 7일째 오전 7시 기준 누적관객수 4,098,765명을 기록하며 400만 돌파 최단기간 기록을 세웠다.

 

이 기록은 천만 외화 ‘아바타’, ‘겨울왕국’, ‘인터스텔라’를 압도적으로 따돌린 수치다. 더불어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역대 흥행 2위 작품 ‘국제시장’ 대비 무려 두 배나 가깝게 기록을 앞당겼으며, 7일 만에 4,051,378명을 동원한 ‘괴물’보다 빠른 속도이자 ‘도둑들’, ‘광해’를 능가하는 속도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비성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역대 최초 주말 이틀 연속 일일 100만 이상 관객을 동원하는 대기록을 세운 바 있다.

 

특히 주말 좌석점유율에서도 60%에 달하는 높은 수치를 기록해, 영화를 기다려온 대한민국 관객들의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스코어만으로도 전무후무 최강 블록버스터 탄생을 알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전 세계 주요 국가에서도 박스오피스를 휩쓸며 월드와이드 흥행작으로 거듭났다.

 

전세계에서 지금까지 첫 주 제작비 2억 5천 만 불 회수뿐만 아니라, 전세계 박스오피스 1위, 북미 최다 스크린 확보 등 할리우드 최고 블록버스터의 위용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더욱 강력해진 어벤져스와 평화를 위해서는 인류가 사라져야 한다고 믿는 ‘울트론’의 사상 최대 전쟁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로,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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