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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정민우 기자= 카타르항공이 오는 5월 4일까지 30개 인기 노선의 비지니스, 이코노미 클래스를 할인 판매하는 얼리버드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특가 항공권은 올해 12월 10일까지 여행을 완료하는 일정으로, 서울 출발 유럽행의 경우 세금 및 유류할증료를 모두 포함해 97만원 대부터 이용이 가능하다. 8월 중순부터 9월 초까지 일부 출발 불가 기간을 제외하고, 휴가철과 추석 연휴가 포함돼 국내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이 예상된다.
이와 관련, 프로모션 요금은 최근 TV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할배’로 주목 받고 있는 그리스 아테네를 포함해, △이스탄불 △취리히 △파리 △프랑크푸르트 △자그레브 △바르셀로나 등 30개 인기 노선에 적용된다.
이코노미석 왕복 항공권 기준, 서울 출발 주요지역 요금은 세금 및 유류할증료를 모두 포함한 최저가가 이스탄불 97만6700원, 취리히 103만5900원, 파리 119만9000원이다. 비지니스 클래스는 세금 및 유류할증료를 모두 포함해 270만원대부터 구매 가능하다.
특가 항공권 구입 및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카타르항공 홈페이지 혹은 가까운 여행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카타르항공 관계자는 “이번 얼리버드 특가 프로모션은 넉넉한 여행기간이 장점”이라며 “올 한해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고 매력적인 요금으로 카타르항공의 최신 항공기와 5성급 서비스를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