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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2015 세계교육포럼 자원봉사자 발대식·사전교육 개최

인천소재 대학교 학생 다수 참여, 소양교육과 전염병 예방교육 병행 실시

이한 기자 | 기사입력 2015/04/30 [10:41]

(브레이크뉴스인천 이한 기자) 다음달 19일부터 22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15 세계교육포럼’에서 활동하게 될 자원봉사자 발대식이 30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2015 세계교육포럼은 유네스코가 주도해 온 기초교육 보급운동인 ‘모두를 위한 교육(Education for All, EFA)’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2030년까지 이끌어 갈 세계교육 목표를 설정하는 교육분야 최대 국제회의다. 이번 포럼에는 유네스코 195개 회원국 대표단 및 UN을 비롯한 국제기구 대표 등 1,500여 명이 참여한다.

 

이날 발대식에는 교육부와 인천지역 대학교간 MOU를 체결한 6개 대학(가천대(메디컬캠퍼스), 경인교대, 연세대(국제캠퍼스), 인천대, 인천재능대, 인하대 및 청운대)학생들을 중심으로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156명의 대학생을 포함한 총 177명의 자원봉사자와 조명우 인천시 행정부시장, 김영곤 교육부 세계교육포럼 준비기획단장 등이 참석했다.
 
또한, 이날 교육에서는 자원봉사 활동 안내 및 친절교육 등 소양교육과 전염병 예방 및 대응 방법에 관한 사전 예방교육이 함께 실시됐다.

 

시 관계자는 “인천에서 개최되는 세계교육포럼에서 자원봉사자들의 역할과 책임은 매우 중요하다”며 “특히 인천지역 소재 대학생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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