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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낙우회(회장 최흥복, 회원 수 16명)는 지난 1일 장학기금 1백만 원을 후배 양성에 힘써 달라며 마로장학회(회장 김봉현)에 기탁하였다.
마로장학회는 2013년 이호복 씨(오천2리 이장)가 5백만 원을 기탁하여 2013년 12월 26일 창립됐다.
또한, 2014년에도 5백만 원을 더 기탁했고, 독지가의 줄 이은 장학기금 기탁으로 현재 2천4백여만 원의 기금이 조성되어 있다.
원본 기사 보기:c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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