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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 쓰나미 처럼 밀려들었다!

2015 부안마실축제… 인기몰이 · 분위기 고조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5/02 [17:18]
▲  "2015 부안마실축제" 둘째날인 2일 10만명 가량이 찾으면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215 부안마실축제"둘째날인 210만명(부안군 추산) 가량이 찾으면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전북 부안군은 "어화세상 벗님네야, 복받으러 마실가세!를 주제로 개최 중인 '2015 부안마실축제'둘째 날 10만여명의 주민과 관광객이 몰리면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이날 부안읍 물의 거리 분수대 광장에서 열린 "부안 맑은물총 페스티벌"2만여명의 청소년과 가족, 관광객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 부안초등학교에서 열린 "KBS 전국노래자랑" 부안군편 녹화에도 전국 각 지역에서 2만여명의 인파가 찾아 마실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또한, 마실축제 주 행사장인 아담사거리에서 터미널사거리 구간에서 열린 "오복기원 위도 띠뱃놀이"역시 2,000여명의 행사 참가자와 함께 1만여명이 찾아 축제를 즐겼다.
 
부안상설시장 주차장 입구에서 진행된 "오디속 황금오디를 찾아라"도 주한공관 대사와 임직원, 가족 50여명을 비롯 2,000여명이 참여해 부안의 맛과 멋, 흥에 흠뻑 취했다.
 
부안군 기획감사실 한 관계자는 "올해부터 마실축제 메인행사장을 부안읍으로 옮겨 진행했는데 많은 주민과 관광객들이 참여해 주셔서 성황리에 개최 중"이라며 "주민은 물론 관광객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마실축제를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 마실축제 첫날인 지난 1일에는 관광객 6만여명과 주민 3만여명 등 총 9만여명이 찾아 성황을 이뤘다.
 
 

▲  2015 부안마실축제에 참여한 한 관광객이 '달고나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서부터미널 특설무대가 마련된 도로에서 청소년들이 끼를 발산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부안초등학교에서 열린 KBS 전국노래자랑 부안군편 녹화에서 "당돌한 여자"를 불러 인기상을 수상한 유하영씨가 관객들에게 사인을 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부안군편 전국 노래자랑은 6월 7일 방영될 예정이다)     © 김현종 기자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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