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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환경위생과는 지난 30일 ‘1직원 1악기 다루기’ 추진에 따라 그간 연습한 악기 연주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올해 초부터 화목한 직장 만들기 및 직원 화합의 일환으로 ‘1직원 1악기 다루기’계획에 의해 평소 관심 있는 악기를 선택해 레슨과 청사내 빈 공간 활용을 통해 연습을 해온 직원들은 이날 발표회에서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한껏 뽐냈다.
직원들은 색소폰, 기타, 바이올린, 가야금, 해금 등 다양한 악기 연주 발표와 담소의 시간을 갖고 그동안 업무에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삶에 활력을 얻는 보람찬 시간을 보냈다.
문근식 음성군 환경위생과장은 “앞으로도 악기연습을 통해 직원들이 소통·화합할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이를 통해 업무에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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