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금왕읍 색소폰동호회(회장 윤종권)는 지난 3일 금왕게이트볼장을 찾아가 어르신들에게 점심을 대접하고 섹소폰 공연을 여는 등 행복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봉사에는 동호회 회원 16명은 40인분의 삼겹살을 직접 구워 어르신들에게 대접하고, 문화생활을 접할 기회가 드문 어르신들에게 아름답고 멋진 색소폰연주를 선사했다.
윤종권 동호회장은 “작은 공연이지만 어르신들이 활력을 얻으셔서 건강한 취미생활을 계속하셨으면 좋겠다. 우리도 취미와 봉사를 함께하는 기쁨을 얻어간다”고 말했다.
권병택 노인회장(금왕분회)도 직접 찾아와 즐거운 시간을 제공해준 동호회원분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금왕읍 색소폰동호회는 금왕읍민한마음걷기대회, 열린음악회, 음성인삼축제 등 지역의 행사 때마다 공연을 통한 재능기부를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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