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간절한 열정이 중앙부처를 녹였다!

부안군, 보안지구 농촌용수 개발 사업 국비 401억원 확보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5/07 [15:54]

 

▲  부안군이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국가예산 확보에 열정을 쏟아내고 있는 가운데 가시적 성과를 일궈내고 있다.(사진은 부안군청 전경 및 김종규 부안군수)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이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국가예산 확보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가시적 성과를 들춰내고 있다.
 
7일 부안군은 김종규 부안군수와 노점홍 부군구 등을 필두로 전 직원이 혼연일체로 국가예산 확보에 노력한 결과,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농촌용수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401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보안지구 농촌용수개발사업은 부안군 줄포면, 상서면, 주산면, 보안면 남포리외 10개리 594ha를 대상으로 관개개선, 용수확보, 환경개선 등을 통해 농가소득증대를 목적으로 실시되는 사업으로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2015년도 기본조사 지구지정으로 최종 선정됐다.
보안지구 농촌용수개발 사업은 그동안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건의한 지역 숙원사업이다.
 
특히, 김종규 부안군수는 주민들의 가려운 곳을 효율적으로 긁어주기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아내는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을 수시로 만나 사업의 시급성과 필요성 등을 강력히 건의한 결과, 농촌용수개발사업 기본조사 지구지정이라는 쾌거를 달성해 각별한 의미를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보안지구 농촌용수개발사업은 매년 상습 침수피해가 발생하는 부안군 줄포면, 상서면, 주산면, 보안면 남포리외 10개리를 대상으로 양수장 1개소, 송수관로 3(6,650m), 용수로 11(21000m) 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수혜면적 594에 대한 농경지 침수 및 재해예방에 따른 밑그림이 채색돼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