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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디 속 진~짜 황금오디를 찾아라"가 '2015 부안마실축제' 핵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가운데 총 2,400여명이 참여한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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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참뽕의 매력 속에 흠뻑 취한 “오디 속 진~짜 황금오디를 찾아라”가 ‘2015 부안마실축제’ 핵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가운데 총 2,400여명이 참여한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7일 전북 부안군은 “지난 2~3일 2일간 상설시장 주차장 분수대에서 총 8회에 걸쳐 진행한 프로그램에 매회 300여명이 참여해 큰 인기를 얻었다”고 밝혔다. 대형 에어바운스 안에서 저마다 오디의 달콤함을 코끝으로 느끼며 보랏빛 물결을 더듬어 황금오디(금메달)를 찾은 관광객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축제의 진정한 체험의 짜릿한 쾌감을 느꼈다. 특히, 주한공관 대사 및 임직원, 가족 등 100여명의 주한 외국인들도 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행복한 시간을 즐겼고 매회 행사 직후 우료 목욕서비스를 제공해 호평을 얻었다. 부안군 한 관계자는 “2015년 부안 마실축제 핵심 프로그램 일환으로 펼쳐진 ‘오디 속 황금오디를 찾아라’는 부안 특산물인 참뽕을 전국에 홍보하기 위해 마련한 소중한 시간으로 승화된 것 같다”고 말했다.
◈ 사진으로 보는 이모‧저모….
| ▲ "2015 부안마실축제" 관람객이 인산인해를 이룬 가운데 핵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오디 속 진~짜 황금오디를 찾아라'에 참여한 관광객들이 축제의 진정한 체험의 짜릿한 쾌감을 만끽했다. © 김현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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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객들이 대형 에어바운스 안에서 저마다 오디의 달콤함을 코끝으로 느끼며 보랏빛 물결을 더듬어 황금오디(금메달)를 찾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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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랏빛 물결을 더듬어 황금오디(금메달)를 찾은 체험객들이 환하게 웃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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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한공관 대사 및 임직원, 가족 등이 "오디 속 진~짜 황금오디를 찾아라"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황금오디(금메달)를 찾은 뒤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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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기사 보기: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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