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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대구시당은 대외협력위원장에 진호만 전 새천년민주당 중앙당 청년부위원장을, 대학생위원장에 박찬승 대구 서구지역위원회 대학생위원장을 각각 임명했다. 새정치민주연합 대구시당은 2016년 총선승리를 위해 공보역량을 강화하는 등 각종 부문별·직능별 전문성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새정치민주연합 대구시당은 11일 논평을 내고 지난 5월초 대구 달서구 지역의 모 초등학교 교문과 담벼락에 새누리당 지역 국회의원당협에서 내걸은 현수막과 관련, “초등학교 현장이 특정정당의 홍보수단이 되고 있는 현실에 참담함을 느낀다”며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 교육기관의 시설물을 버젓이 자신들 홍보의 장으로 여기는 새누리당의 이러한 행태는 대구시민들이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처사”라고 주장했다.
특히, “공공재인 학교 시설물에 특정 정당의 입장을 홍보하는 현수막을 게시하는 것은 학교장의 허락 없이는 있을 수 없는 일”임을 강조하면서 “이번 사안에서는 해당 학교장의 허락도 받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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