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충북농업기술원, 기능성 신품종 벼 육종 연구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15/05/15 [20:57]
▲ 세대단축 온실에서 수정 작업에 열중하고 있는 육종 관계자들. 사진제공=업무담당자 이채영     © 임창용 기자


충북농업기술원(원장 김태중)은 기능성 유색미 벼 육종을 위해 세대단축 온실에서 수정 작업이 한창이다.

 

지난 2월말과 3월초 온실에 이앙한 30여종의 교배 모본에서 벼 이삭이 올라와 꽃을 피우고 있기 때문이다.

 

도 농업기술원은 그동안 수량이 많고 병해에도 강해 농업인들에게 인기 있는 ‘청풍흑찰’을 비롯하여, 밥을 지으면 누룽지 향이 나는 ‘청풍흑향찰’을 개발하여 보급해 오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cbreaknews.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