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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시, "광양 매실 주문 예약 받아요"

최대 20% 할인, 마을별 더블(추가) 할인 이벤트 행사도 진행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5/05/19 [12:56]


전남 광양시는 6월부터 매실 수확기를 본격 앞두고 4개 정보화마을(섬진강재첩, 백학동, 매화, 형제의병장마을)에서 온라인 예약판매 주문을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실 수확기에 일시적으로 폭증하는 주문으로 인해 구매자가 원하는 날짜에 공급 받지 못하거나 배송 중 매실이 손상되는 문제점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보화마을을 통해 매실을 예약 주문하게 되면 매실 크기(왕특, 특, 상, 중)와 용량(10kg, 5kg)에 따라 최대 20% 인하된 18,000원 ~ 60,000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

특히 할인된 가격에서 일정 금액을 추가로 할인하는 ‘더블 할인’행사를 매화마을은 5월 30일까지, 백학동마을은 6월 10일, 섬진강재첩마을과 형제의병장마을은 6월 15일까지 진행한다.

또, 백학동마을에서는 유기농 매실을 마련하여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히고 있다.

앞서 정보화마을에서는 지난해 매실 등 특산품을 온․오프라인으로 판매하여 17,246건 42억 9천여만 원의 수익을 올린바 있다.

주문은 각 마을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6월 1일부터 주문 순서대로 구매자의 희망 날짜에 배송된다.

시 관계자는 "예약판매를 통해 소비자는 신선한 매실을 적기에 구매 할 수 있고 생산자는 예측된 수확으로 상품의 질을 유지하여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예약판매 이벤트 기간 중에도 정확한 선별 과정을 통한 품질 보증과 빠른 배송으로 소비자들의 호응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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