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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은 부안에서 요트와 함께 멋진 추억을 만드시지 않으시렵니까?”
20일 전북요트협회는 “부안군 변산면 궁항에 자리를 잡고 있는 ‘부안 변산요트경기장’에서 오는 23일부터 9월 13일까지 ‘2015년 요트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요트 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운영되는 이번 학교는 매주 주말 초, 중, 고등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강습이 진행될 예정이다.
해상에서 이뤄지는 교육의 특성상 사전 예약을 통해 강습이 이뤄지는 특성에 따라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전북요트협회(063, 584~1005)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특히, 요트학교 운영기간 중 7월 8일~12일까지 5일간 격포항과 새만금방조에서 “제1회 새만금컵 국제요트대회”가 개최되는 만큼,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코리아나호’ 범선의 관람정 등 다양한 볼거리도 만끽할 수 있다.
한편, 부안군 문체사업소 한 관계자는 “요트학교 운영 및 국제요트대회를 통해 서해안 해양 스포츠의 중심지로 발돋움하고 있는 부안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