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부안군 특수시책, 눈에 띄네~

복지서비스 "마실 일사천리" 정부 3.0 우수사례 영예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5/26 [13:39]
▲  부안군이 특수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저소득층 맞춤형 복지서비스 "마실 일사천리"가 정부 3.0 우수사례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이 특수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저소득층 맞춤형 복지서비스 마실 일사천리가 정부 3.0 우수사례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마실 일사천리"는 국민이 서비스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국민이 필요한 시점에 서비스와 정보를 안내하거나 제공해야 한다는 정부 3.0 기본 과제와 맞아떨어지는 등 타 시군과 차별화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현장 서비스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실 일사천리 복지서비스는 저소득층이 전기전화요금 등 30여 종류의 복지서비스를 받기 위해 여러 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행정기관과 공공기관, 민간기관 등 복지서비스 제공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신청절차를 한 번으로 대폭 간소화, 지난해 467가구에 804건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한홍 주민행복지원실장은 앞으로 서비스 대상과 종류를 확대해 군민이 중심 되는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