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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 소통 가교 역할 태동!

부안군 줄포면 귀농귀촌인협의회 창립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5/27 [05:06]

 

▲  귀농‧귀촌인협의회 줄포면지회 초대 박창선 회장이 창립총회에서 포부를 밝히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 줄포면사무소 김지영     © 이한신 기자



부안군 귀농귀촌인협의회 줄포면지회가 최근 줄포면사무소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으로 태동을 선포했다.
 
회원 24명으로 구성된 귀농귀촌인협의회 줄포면지회는 정관 심의 및 총회를 가결하고 목하마을 박창선씨(이장)을 초대 회장으로 선출하는 등 발전방향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박 회장은 시작은 미약하지만 회원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줄포면이 귀농귀촌 1번지로 우뚝 서서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열정을 모아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줄포면사무소 한 관계자도 줄포면지회가 농가 소통의 가교 역할을 해 줄포면이 귀농귀촌의 성공 롤모델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줄포면지회 창립은 줄포면과 각 사회단체가 최근 급격히 줄어드는 농촌 인구를 늘리고 농특산물 6차 산업화 확대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귀농귀촌 홍보 강화 및 귀농귀촌인 협의체 구성이 필요하다는 판단아래 지난해 9월부터 추진됐다.
 
이후 향우회와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하는 등 농가와 11 상담, 선도농가신규농가 만남 기회 제공 및 적극적인 활동을 추진해 결실을 맺어 향후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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