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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경찰은 29일 대회의실에서 특별승진 임용식을 열었다.
이날 경찰서장과 각 과장, 동료직원, 승진자 가족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임용식에는 봉산파출소 신철호 경사가 경위로, 형사과 국명희(女) 순경이 경장으로 각각 승진했다.
신 경위는 살인미수 피의자를 검거 등 총 91건 106명 검거했고 국 경장은 특수절도 피의자 검거 등 총42건 45명을 검거한 공적이다.
박병동 여수경찰서장은 "이번 승진의 영광은 가족들의 노력이 컸다"며 "격려의 말과 함께 승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