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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 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너나두리’ 는 지난 5월 30일 서구청소년수련관에서 토요특색사업Ⅲ 'Love Family'를 실시했다.
이는 참가 청소년과 가족들이 참가하는 프로그램으로 평소 직장생활로 청소년과 가족간의 이야기시간이 부족하므로 방과후아카데미 가족프로그램에 참가로 가족들간의 가족애 상승 및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토요특색사업Ⅲ 'Love Family'에서는 참가 청소년들과 가족들이 가족요리만들기(주먹밥, 샌드위치, 과일화채)에 참여해 가족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즐거움과 만든 음식을 나누어 먹으며 가족들간의 화목함과 친구들과의 친밀감이 향상될 수 있었던 계기가 됐고, 가족이 함께 활동을 하면서 가족간의 소통이 이루어 질 수 있었던 시간이 됐다.
프로그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청소년 및 가족들이 소통을 할 수 있는 계기와 가족들이 방과후아카데미 프로그램에 참여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과 가족들이 함께 참여해 가족간의 소통을 통한 가정의 화목함이 향상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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