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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환경정비는 최근 항만내 정박 중인 어선에서 불법투기된 폐기물과 생활쓰레기 등이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악취를 유발하는 등 시민들의 통행에 지장을 주고 있어 실시하게 됐다.
이날 환경정비에는 청소과 환경미화원, 중앙동주민센터 자활근로자 등 18명과 차량 2대가 동원돼 대형폐기물과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포항시 최규진 청소과장은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소형선박 등 선주들이 어선에서 발생되는 쓰레기는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고 주변 환경이 훼손되지 않도록 청결유지에 신경써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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