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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15 화랑훈련 실시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작전수행능력 집중 점검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6/02 [18:28]

 


2015년 화랑훈련이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전북 부안군 전역에서 실시된다.
 
이번 훈련은 부안군과 군부대, 부안경찰서, 부안소방서, 한전 등 민경과 유관기관 합동으로 펼되며 침투 및 국지도발과 전시전환, 전면전 등 위기상황을 가정해 부안지역의 통합방위작전 수행절차와 작전수행능력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침투 및 국지도발해상 및 내륙침투대테러 등에 대비한 실제훈련을 비롯 적 침투예상지역과 예상도주로에 대한 군경 합동검문소 운용 및 불심검문, 예비군 불시동원훈련 등이 실시된다.
 
, 행정 및 경찰, 군부대 등 유관기관 합동 통합방위지원 종합상황실을 훈련기간 운영, 통합방위 정보공유체계시스템을 사용해 상황전파 및 상황조치를 처리하게 된다.
 
특히 8일 오후 3시에는 부안군 통합방위협의회 의장(부안군수 김종규) 주재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해 경찰 및 군사작전 상황보고를 받을 계획이다.
 
이와 함께 통합방위작전의 중요한 요소인 주민신고를 독려하기 위해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신고훈련도 이뤄진다.
 
군부대는 주민들에게 훈련기간 동안 버스터미널이나 관공서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민간인 복장의 거동수상자를 발견하면 국번 없이 1661-1133로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 한 관계자는 화랑훈련은 민경의 통합방위능력 향상을 위해 실시하는 중요한 훈련이라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함께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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