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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방병무청(청장 유동주)은 어린이들에게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심어주기 위해 “제5회 전국 어린이 그림 ‧ 글짓기 공모”를 실시해 접수 받은 1,281건의 작품에 대한 심사를 진행했다.
특히, 전북도교육청에서 추천한 외부 전문가 4명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 표현력 ‧ 창의성 ‧ 완성도 ‧ 주제 적합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실시했다.
2일 유동주 전북지방병무청장은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어린이 그림 ‧ 글짓기 공모전이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에게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심어주기 위해 기획된 공모전 취지에 부합한 우수한 작품들을 선정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공모 그림 분야는 태극기, 무궁화, 군인아저씨 등 나라사랑을 상징할 수 있는 소재를 활용, 8절지 크기의 도화지에 크레용, 색연필, 수채물감 등으로 자유롭게 표현된 작품이 응모됐다.
또, 글짓기 분야는 나라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소재를 200자 원고지 10매 이내의 분량으로, 편지글, 수필, 기행문 형식의 작품이 접수됐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