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은 윤성덕 주무관(세무7급, 삼성면(38세))이 ‘2015년 지방세 발전포럼’에 충북 대표로 참가해 대상(국무총리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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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경북 경주에서 열린 이번 포럼에는 전국 지방세 담당공무원, 행정자치부, 한국지방세학회, 한국지방재정학회, 한국지방세연구원 등 570여명이 참석해 17개 시·도에서 1명씩 연구과제를 발표 했다.
발전포럼에서 윤 주무관은 ‘한국토지정보시스템(KLIS)의 좌표정보를 활용한 재산세 과세방안’을 주제로 한국토지정보시스템(KLIS)의 연속지적도와 국토계획, 공공시설, 도로 등 주제도의 데이터를 활용하면 재산세 과세자료 정비에 필요한 정확한 자료 추출과 정비가 가능하여 누락세원을 방지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윤 주무관은 발표사례에서 “음성군에서 전국 최초로 산업단지와 택지개발지구를 대상으로 2013년부터 적용하여 연간 2천 5백만원 정도의 재산세가 늘어났으며, 이를 도입 활용한다면 전국적으로 1천 486억원 정도의 지방세수 증대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윤 주무관의 발표는 ‘정부3.0’이라는 패러다임에 맞춰 공공정보를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활용하여 정확한 과세자료를 정비하고 누수세원을 방지하여 납세자에게 신뢰받는 세무행정을 구현하고 지방세수를 증대할 수 있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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