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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난안전협회 영동지구대(대장 황준하)가 5일 송호관광지에서 수중정화 활동을 벌였다.
이날 영동지구대 회원 참여한 가운데 안전모니터봉사단, 지역자율방재단, 공무원 등 모두 2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송호관광지 내 운동장에서부터 봉곡교까지 금강 2km 구간에서 하천 부유물과 각종 쓰레기 등을 제거하고 금강에 버려진 폐비닐, 빈 농약병 등 각종 영농자재를 수거했다. 또 여름철 피서객의 물놀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용바위 부근 안전부표도 설치했다.
황준하(44) 대장은“앞으로도 수중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수중생태계 보전과 재난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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