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양군이 지난 4일 단양군수실에서 네팔 대지진으로 인해 가족들이 피해를 입고 슬픔에 빠져있는 결혼이주 여성 4명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성금모금은 단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주관으로 5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단양 소백산 철쭉제 등 각종 행사 및 유관기관 모금 홍보활동 등으로 이뤄졌으며 총 503만6800원이 모금됐으며 결혼이주 여성 4명에게 전달됐다.
한편 단양군의 네팔 결혼이주여성은 총 11명이며, 이중 4명의 가족들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류한우 단양군수는 “직원들의 성금이 대지진으로 실의에 빠진 네팔 국민에게 희망의 씨앗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cbreak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