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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군이 ‘2015 귀농·귀촌 일자리 박람회’에 참가해 귀농·귀촌인 유치 홍보 및 상담을 펼쳤다.
이번 박람회는 서울 대치동 서울무역전시장에서 지난 5~7일 3일간 열렸다. 군은 귀농·귀촌 관련 담당공무원과 영동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선배 귀농 멘토 4명이 참여해 귀농·귀촌 희망자에게 필요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선배 귀농·귀촌인이 성공 및 실패 경험과 함께 농업창업 노하우 등을 1:1 상담하는 등 적극적인 귀농·귀촌인 유치 홍보활동을 펼쳤다.
군은 2012년에‘영동군 귀농 활성화 지원 조례’를 제정한 데 이어 2013년 1월 조직개편을 하면서 귀농귀촌팀을 꾸려 도시민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 지난해만 1414명의 도시민을 끌어들였다.
군 관계자는“도시민들을 유치해 정착·안정될 때까지 로드맵을 준비해 놓은 영동군의 정책이 박람회에서 빛을 보며 도시민들의 귀농·귀촌의 관심을 이끌어 냈다”고 말했다.
한편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농촌=일터+삶터+쉼터’라는 주제로 영동군을 비롯한 지자체, 유관기관 등 전국의 130여개 기관이 참여했다.
원본 기사 보기:cbreak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