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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의회 새정치민주연합(원내대표 최충진)소속 의원들은 극심한 가뭄이 계속되는 가운데 농촌의 일손을 도우며 농민들과 함께했다고 전했다.
청주시의회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16명은 5일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구방리에 위치한 최재학씨 농장에서 블루커리, 양채류 등 농작물 수확과 출하작업을 하며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의원들은 양채류의 신선도를 제고시키고 농산물의 고품질 상태를 유지하기 위하여 이른 새벽 5시부터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지역 농업인들의 작업에 참여했다.
17명의 의원 중 1명을 제외하고 모두 참여하여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오랜 가뭄으로 고생하는 농업인의 노고를 위로하며 농심을 나눴다.
통합청주시 1주년을 앞두고 민생현장을 찾아 농촌일손 돕기를 전개하였으며, 농산물 가격 하락,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부터의 피해 등 농업인들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청취하며 농업인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최충진 원내대표는 “우리 의원들은 앞으로도 현장탐방을 계속하면서 시민들의 다양한 민생현안을 수렴하여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cbreak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