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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는 지난 5일 오후 2시에 주성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시민과 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0회 환경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청주시와 녹색청주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날 행사는 1부 기념행사, 2부 맑고 깨끗한 청주 만들기 300인 원탁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1부 행사에서는 기념사, 청주시 환경선언문 낭독, 환경 대상 시상, 환경보전유공자 표창으로 진행됐다.
이어 2부에는 축하공연 및 맑고 깨끗한 청주를 만들기 위한 시민의 지혜를 모으고 실천을 다짐하기 위한 300인 원탁회의가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LS산전(주) 청주사업장이 환경오염물질 배출 저감 및 녹색성장을 위한 환경경영을 추진한 공을 인정받아 환경대상을 수상했다.
단체부문 금상 비봉초등학교, 은상 강서1동 자연환경보전협의회, 동상 분평동 자연환경보전협의회, 개인부문 금상 LG화학 우동창씨, 은상 사직동 신정순씨, 동상 낭성면 정진관씨가 선정돼 상을 받았다. 그 외에도 환경보전에 공헌한 시민과 공무원 등 26명이 도지사와 청주시장 표창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환경보전 활동 유공자에 대해 감사드리는 자리로 다시 한번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다짐을 갖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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